공론화 추진배경
옛 대한방직 부지는 사유지이지만 전주시의 중요한 위치에 있고 이에 대한 활용 방향의 설정은 시민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, 시민공론화위원회의 공정한 운영을 통해 충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.
공론화 절차
- 2~4월사전준비위원회
구성 및 운영 - 5월시민공론화위원회
구성 - 7~8월제1차 시민의견 수렴
(시나리오워크숍) - 8~9월제2차 시민의견 수렴
(타운홀미팅 또는 공론조사) - 10월시민공론화위원회
권고안 제출
공론화 방식
시나리오워크숍
- 특정 주제에 대해 전문가,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관한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각 그룹의 시나리오별 장·단점에 대해 숙의토론 후 적합한 대안을 모아내는 미래예측형 공론화 방식
타운홀 미팅
- 주민들이 정책결정권자를 만나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(場)으로, 직접 민주주의적 발상이 반영되어 있는 제도
공론조사
- 의제에 대한 충분한 학습, 논의로 사회적 공론을 도출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1차 설문조사, 토론회, 2차 설문조사, 최종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.
본 저작물은 "공공누리" 제4유형:출처표시+상업적 이용금지+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.
-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
-
(140/140byte)
